축하 해 주세요.
김복희
2010.11.23
조회 13
이럴수가요.
아이들 방학 얼마나 남았나 체크하다가 오늘이 친정엄마 생신인걸 알았네요.
이런 무심한 딸이 어디있데요.
언능 전화기를 들었지만,,,,,,
당장 달려 갈 수 없는 현실이 마음 아프네요.
어느새 칠십 중반을 넘어 서신 연세에도 조카들 챙기시느라 쉬시지도 못하시는데,,,,,,,,,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나 훈아의 홍시 들려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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