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른해 업무에 브레이크가 잘 걸리는 시간에
항상 그옛날 그노래를 들으며 따라하기도하고 그시절 생각나 웃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이럴수 있는건 사무실에 저 혼자이거든요..행복해요
노래를 들을수 있어서요..
마감이 임박한 시간에 보내게 되네요
아람누리에서 젊은베르테르 슬픔 을 공연하게 된다기에 신청합니다.
신랑이랑 안가요 누구냐고요 언제나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울 아들에게 선물하고파요 뮤지컬 공연이 쉽게 가게 되질 않잖아요
집 근처이고 아들 고2 기말고사 끝나고 내년에 수능준비에 여념이 없을것 같아 힘내라고 울 아들에게 선물 합니다.
유영재씨 부탁 합니다.
건강 조심하고요 항상 그자리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좋은노래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신청곡 될까요::이문세 광화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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