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혼이라는 위험을 겪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저희는 지금 그 위기를 걱정과 대화와 상대방의 마음으로 회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싸움이라는 것은 하면 할수록 상대방과 더멀어지는 것을 알게되고, 이제는 우리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자고 신랑과 이야기 했습니다...
이 방송도 울 신랑때문에 알게 됐는데 언제부터인지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 방송을 듣게 되고 안들으면 허전하기까지 하네요. 지금 운전 열심히 하고 있는 울 신랑에게도 조심운전하라고 전하고 싶네요
그리고 울 신랑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이선희의 알고 싶어요를 들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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