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자주 듣은 애청자 입니다...들으면 들을수록 선곡들이 마음에 살포시 다가와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이번 수능을 마친 우리 작은딸...열심히 고등시절을 잘 견디여 주고 수시 합격에 축하하는 맘으로 선물을 주고 싶네요...
그리고 큰딸도 학교 다니면서 저녁에 엄마 가게와서 도와주는 딸에게도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네여...얼마안있으면 일본에 두달동안 학교에서 간다고 하는데 가기전에 뮤지컬 보여 주고 싶네여..
뮤지컬=브로드웨이 42변가 신청합니다..
두딸들에게 추억하나 만들어 주고 싶은 이 엄마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오늘은 따스한 햇살이 집안을 더욱 따스하게 만들어 주네여..
이 따스한 햇살만큼 모든이에 마음에도 따스함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신청곡===이은하===겨울장미 신청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시는 유영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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