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외로움을 채우는것
김복희
2010.11.24
조회 25
너무 외로워서 내 공간을 음악으로 쾅 쾅 채채웠어요.
세상과 단절되어 음악과 나만 있네요.
발가락끝 세포까지 따스함으로 채워주는 음악이 있어 참 좋습니다.
올 가을 낙엽의 끝자락 하나 붙들고 보내야하는 아쉬움을
어루만지고 싶습니다.
-브로드웨이42번가- 보고싶어 부끄럽게 노크해 봅니다.
이 외로움을 다 떨구고 싶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