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드웨이 42번가 >넘 예쁜 우리아내랑 가서 보고 싶어 부탁합니다
이건학
2010.11.24
조회 23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난히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 들려줘 가슴이 찡하네요
연평도에서 돌아가신 장병들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우리아내랑 너무 너무 보고 싶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항상 긍정적인 우리 아내하고 꼭 보고 싶습니다.

영재씨가 꼭 도와주세요.

우리부부 멋진 추억 만들수 있게..

올해가 가기전에...제일 멋진 추억이 될겁니다.
꼭꼭꼭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맘마미아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박해미씨 생각하니까...

포근하니까 참 일하기도 좋아 열근하면서 함꼐 합니다.
감사드려요...

고인들의 명복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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