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난히 심금을 울리는 노래들 들려줘 가슴이 찡하네요
연평도에서 돌아가신 장병들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우리아내랑 너무 너무 보고 싶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항상 긍정적인 우리 아내하고 꼭 보고 싶습니다.
영재씨가 꼭 도와주세요.
우리부부 멋진 추억 만들수 있게..
올해가 가기전에...제일 멋진 추억이 될겁니다.
꼭꼭꼭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맘마미아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박해미씨 생각하니까...
포근하니까 참 일하기도 좋아 열근하면서 함꼐 합니다.
감사드려요...
고인들의 명복을 빌면서...
< 브로드웨이 42번가 >넘 예쁜 우리아내랑 가서 보고 싶어 부탁합니다
이건학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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