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연은 처음인것 같아요.
일하는 곳에선 CBS가 그냥 연결되어 있어서..
하루종일 라디오를 듣지만..
사실 온종일 음악에 집중하는 시간은 수요일이에요.
이태종 김희진씨의 라이브 정말 좋아해요.
그날은 대학원을 가는 날이거든요
차 안에서 언제나 듣는데..
그때마다 맘이 참 따스해지고..
감성을 자극해요.
그래서 먼길 운전하며 가는 그 길이 드라이브하는 것처럼 즐거웠답니다.
감사드려요~
음..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에요
어제 제가 드디어 졸업논문 발표를 마쳤거든요
엄청 기쁜데..마땅히 자랑할 곳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축하문자받습니다."라는 문자를 먼저 날렸죠.
헤헤~^___________^
좋은 음악으로 선물해주시니 감사드리지만..
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혹시 볼 수 있을까요?
요 신청으로 제 맘이 오해받지는 않을까 걱정되지만..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에 사연 쓰는 거랍니다.^^*
이태종씨 콘서트 가고싶었는데 못 갔어요.
논문 때문에 엄청 바쁠때라..나중에 두 분의 콘서트 또 기회가 있겠죠?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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