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딸들과
연말에 공연에 갈 수 있음 정말 좋겠네요.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차에서 듣는데...
아직은 퇴근을 못하고
회사에서 듣고 있습니다.
저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저에게 티켓을 ^^
저는 테어나서 처음입니다.
방송에 글을 올리는 것이
조금 어색하네요.
모두에게 행복한 하루하루이었음 좋겠네요.
딸아이 시험이 끝나면 12월 24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만 가능한데요.
정말 당첨되었음 좋겠음 ^^
지아-술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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