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이도 그래요 언니~~
근데 주변에 다른 남자들도 그런거 같드라구요
왜 만족할줄 모르는지
감사할줄 모르는지 ㅉㅉㅉ
울랑이도 한창 사업이 잘될때 감사할줄
모르고 자기가 잘난줄 알고 ㅠㅠ
지금 가게도 하기싫어 딴거 하자고 조르고
조르더니 이제 조금씩 알겠나봐요
애들 착하고 공부잘하지..남한테 꾸지않고
애들 뒷바라지 할수 있는 가게에 차츰
감사해 하드라구요
그래도 몇년 후에는 요기서 튈 생각만 하고
있다네요 ㅋㅋ
5년만 참으라고 했거든요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우리 부부가 늘 갈등을 일으키는 부분입니다.
>
> 저희 할아버지,아버님,,,모두 다 부자로 살았지만 별로 행복해 보이지않아서,가난하고 우애좋은 집은 행복할거라는 착각으로 가난한 남편과 결혼을 했더랬지요.
>
> 힘들게*^ 맞벌이 하면서,가족모두 다 건강하고 별 일없이 시댁의 애경사도 깔끔하게 챙기면서,일상에 늘 감사하고 살아가는 저와 달리,남편은 나이 오십에 30 평 밖에 못 산다고 늘 불평,불만이랍니다.
>
> 둘째,아주버님댁도 남편과 똑같이 50 만원으로 가정을 갖고 시작했지만 아직도 그 정도에 머물러 있어요.
>
> 아주버님이 신용불량이시니,,,그 이하라고 해야 할까요*^*^
>
> 영재님,,,,우리남편 치료법 좀,,,,,없을까요*^**
>
> 사랑하고 싶어**^*왁스*^*
>
>
>
>
Re: 물이 반컵이나*^*아니,반컵밖에*^**^*
정성미
2010.11.26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