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11월1일에 첫 출근한 이후로 매일같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회사다보니, 대표님께서 제게 CBS 음악방송의
세계로 안내하시면서 출근하면 제일먼저 라디오 먼저 틀라고 하시네요.
그렇게 인연이 시작되어 곧 한달이 되어갑니다.
한달 되기 바로 전날, 29일이 제 29번째 생일이기도 하구요.
이렇게 사연과 신청곡을 올리기는 처음인데,
마침 브로드웨이 42번가 발표를 제 생일에 하더라구요. Oh~Yes!!!
유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제 이름을 호명해주시면서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하신 고유미님, 생일축하선물로 브로드웨이42번가 티켓을 드립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으로는 카니발의 "거위의 꿈" 부탁드립니다.
30대에는 거위도 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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