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늘 갈등을 일으키는 부분입니다.
저희 할아버지,아버님,,,모두 다 부자로 살았지만 별로 행복해 보이지않아서,가난하고 우애좋은 집은 행복할거라는 착각으로 가난한 남편과 결혼을 했더랬지요.
힘들게*^ 맞벌이 하면서,가족모두 다 건강하고 별 일없이 시댁의 애경사도 깔끔하게 챙기면서,일상에 늘 감사하고 살아가는 저와 달리,남편은 나이 오십에 30 평 밖에 못 산다고 늘 불평,불만이랍니다.
둘째,아주버님댁도 남편과 똑같이 50 만원으로 가정을 갖고 시작했지만 아직도 그 정도에 머물러 있어요.
아주버님이 신용불량이시니,,,그 이하라고 해야 할까요*^*^
영재님,,,,우리남편 치료법 좀,,,,,없을까요*^**
사랑하고 싶어**^*왁스*^*
물이 반컵이나*^*아니,반컵밖에*^**^*
김영순
2010.11.26
조회 3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