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반컵이나*^*아니,반컵밖에*^**^*
김영순
2010.11.26
조회 35
우리 부부가 늘 갈등을 일으키는 부분입니다.

저희 할아버지,아버님,,,모두 다 부자로 살았지만 별로 행복해 보이지않아서,가난하고 우애좋은 집은 행복할거라는 착각으로 가난한 남편과 결혼을 했더랬지요.

힘들게*^ 맞벌이 하면서,가족모두 다 건강하고 별 일없이 시댁의 애경사도 깔끔하게 챙기면서,일상에 늘 감사하고 살아가는 저와 달리,남편은 나이 오십에 30 평 밖에 못 산다고 늘 불평,불만이랍니다.

둘째,아주버님댁도 남편과 똑같이 50 만원으로 가정을 갖고 시작했지만 아직도 그 정도에 머물러 있어요.

아주버님이 신용불량이시니,,,그 이하라고 해야 할까요*^*^

영재님,,,,우리남편 치료법 좀,,,,,없을까요*^**

사랑하고 싶어**^*왁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