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이나 콧잔등을 매섭게 치는듯한 느낌으로
많이 춥네요..
8살 우리 아들 늦은밤 숨이 가빠지면서 천식이란 병이와서
이번이 몇번째.. 후
응급실 의사선생님의 진료로 며칠 입원하면서 밥먹을때도
주사맞을때도 화장실갈때도 주사바늘과 함께한 병원생활
퇴원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온날 정말 바닥부서질듯
팡 팡 뛰는모습 다른때 같으면 안돼라고 했을텐데...
그날은 그냥 그모습이 너무 이뻐보여 한참을 멍하니
아들을 찬찬히 보고 또 보고했네요....
아들 미안하고 엄마가 더 노력할께 우리 멋진 훈이
아프지 않게 말이야 정말 사랑해~~~늘 밝은 훈이 파이팅!!!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합니다.. 기도할께요...진심으로요
신청곡-----이승환---(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사연이 나온다면 정말 아이에게 큰 선물이네요
더 엄마로서 욕심을 부려본다면 침구세트
새롭게 꼭 바꿔주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고맙습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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