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수능시험이끝나고 고배의 쓴잔을 마시고 방황하고 있는 제가 더 가슴아픈일이 있네요
곁에서 잠은 커녕, 숨소리도 안내셨던 엄마...
정말 힘들었던 한해였을겁니다..!!
그런데..그런 힘든생활을 앞으로 1년을 더 해야할것같네요..
저는 제인생이기에 감내한다하더라도 맨날 승질만내고 짜증만내던 저를 가족들이 숨죽여 수험생뒷바라지하는모습이 가장 맘이 아파옵니다.
지쳐있는 제가 맘다잡고 필승을 다짐할수 있도록..
또 앞으로 일년을 더 고생해야할 엄마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주고싶어 공연신청합니다..
수험생의 건투를 기원하며.스토니스컹크의 베스트셀러 틀어주세요..
브로드웨이42번가나 젊음베르테르슬픔 모두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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