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작년 이 맘때쯤 일까요?
제가 숫자는 선호 하는 편이 아니라 정확한 날짜는 머리에 없습니다.
^^
파주때 구삼구의 멋진 님들을 뵈었지요^^
방송 현장도 처음 이었구요^^
황홀했었습니다.^^
추웠다고들 하셨었는데 전 그냥 겨울 이어서 인가였지
그다지 춥다는 생각은 없었거든요^^
님들의 멋진 모습속 이어서 그랬는지도 모르지요.^^
오늘 또 이런 행복을 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영재님께서 불참석 이신 자리 인게 아쉽지만요.^^
참 어려운 걸음 걸이를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가면 갈수록 호기심 되는 세상입니다.^^
김 세화님 콘서트는 오시는 지요?^^
애인 없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든든한 사랑 구삼구 가 계시니까요^^
사랑합니다.^^
영재님 사랑 들으면서 고양시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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