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슬픔을 신청하며~
노경희
2010.11.29
조회 26
젊었을때 읽었던 베르테르의 슬픔을 저의 반쪽인
남편과 같이 보고싶어요. 그때의 감정과 지금의 생각도
나름 많이 다르겠죠^^
올해 40대의 마지막을 보내려니 조금은 섭섭?한것 같기도
하고 마음도 울적한것 같기도하네요. 몇일전 남편이 검도
2단에 합격한것 기념해주고도 싶네요~
꼭 남편이랑 같이 보고파여~~
신청곡~이문세의 광화문 연가
이선희의 겨울애상
영재님 오늘도 화이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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