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구멍....
어렸을때 스케이트를 타고 거기서 구멍을 뚫고 낚시를 하곤했지..
얼음이라는 녀석.. 그녀석은 말이야..
항상 어딘가에 방석만한 살얼음이 있었어..
그런것을 얼음구멍이라고해..
그 얼음구멍에 빠지게 되면.. 버둥거리면 더욱더 나오지 못해..
그곳에서 나올수 있는 방법은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아야만해.. 요즘 많이 힘들어
내손을 잡아.. 그 얼음구멍에서 날 꺼내줄 사람 어디 없나!!!
퀸의 everybody's change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