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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선
2010.11.28
조회 25
시골의 뉘엿뉘엿한 삶의 속도가 부럽습니다.
도시의 뛰어가는듯한 삶의 속도에 익숙해져 가지만...
등 떠밀리며 사는 삶에서 잠시 비켜나
머릿속 복잡한 그물망같은 회로들의 맑은 바람이 되어줄
공연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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