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의 다행이다.
김태우
2010.11.30
조회 17
오늘이 바로 7번째 결혼기념일이네요.
11월 8일이 집사람의 생일인데, 둘째를 출산하는 바람에 생일 케익도 제대로 못했네요. 참고로, 둘째와 집사람의 생일이 같은날입니다.
남편으로 도와준다고는 하는데, 마음뿐.....
갓난 아이 돌보랴, 자기 몸 추스르랴 힘들어하는 아내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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