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갑니다^^
김숙자
2010.11.30
조회 21
안녕하세요^^

광주서 의학대학원에 다니는 딸아이에게 다니러 왔습니다.

서너달 병원에 다니느라 힘들어 하는 저를 한사코 내려오지 말라는 당부가 있었기에 정읍을 지날즈음 문자 보냈더니 화들짝 놀라는 아이....

여느때처럼 일찍 기상하여 절친들 아침으로 주먹밥을 여유있게 만들어 들려 보냈더니 점심 먹으러 온 딸아이에게 6486(저의 에칭)님 잘 먹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들었습니다.

내일 올라 가야는데 하루종일 일을 하여도 눈에 자꾸 일이 보이네요.
옷장 정리하다 잠시 쉬어갑니다^^

신청곡입니다.

노사연 - 님 글림자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방미 -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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