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듣다가 잠시 집에 들왔습니다
김애경
2010.12.01
조회 27
늘 이시간이면 아이들 태우느라 정신없는데

오늘은 차가 고장나서 잠시 정비소에 들어왔습니다.ㅎㅎㅎ

영재님방송 놓칠수 없기에 잠시 클릭하고 있어요.

오늘은 안개도 심하고

날도 푹한게 금방 나뭇가지에서 새싹이 돋을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도 두시간 동안 잘 들어요^^*

신청곡은 진태령의 몽애입니다^^*

부탁드려요^^*

김애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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