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기분이 쳐지고 있으니 맘까지 심란합니다
정광용
2010.11.30
조회 33
11월의 마지막날은 자꾸만 뒤돌아보게 합니다
그러다보면 마음은 작잡해지고 허전함에 꼭 누군가가 찾아올것만 같은 기다림으로 하루는 이렿게 지나가고 있나봅니다
영재님!오랜만에 유가속으로 창 열었네요

뭐가 그리 바쁘게 살아왔는지 한숨 돌리고 싶을땐 영재님 목소리가 그리웠던 유가속으로가 얼마나 그리웠던지
저 지금 마음이 너무 좋아요 유가속과 함께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 기분도 그렿고 마음도 그렿고 어디다 몸과 맘을 둬야할지 왠지 축쳐진 기분이랍니다
이럴땐 음악한곡으로 기분전환 하고싶군요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박상민씨에 중년과 아니면 지중해가 마냥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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