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마음
김은희
2010.12.02
조회 24
아침에 신랑과 살짝쿵 다퉜습니다. 별거 아닌걸로 늘 다투게 되네요. 참 사소한 건데 말이죠. 하루종일 흐린 날씨처럼 맘이 불편하네요
신랑이 연애때 불러줬던 조항조의 '만약에'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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