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그간 목소리로만 청취하다가 인테넷으로 모습보니 꽂미남에 가까운 모습에 좀 놀랬습니다.ㅋㅋ 청취자들이 올린글보느라 푹 빠져버렸고내가읽은글을 잠시후 방송해주는데 촌스러울정도로 제가 뻑~뻑갑니다? 영재님 그간도 가끔청취했지만 앞으로 이렇게만나면 반겨주세요!!!
군입대한 아들덕에 인터넷하게되니 참! 좋은일이많네요,,,,,
음악은 특히 힘든삶속에서 살아가는이들에게는 그 어떤비타민과도
비교할수가없답니다...
영재님~정서임~복받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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