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꼭꼭꼭꼭
한정현
2010.12.01
조회 36

2007년 12월 1일 토요일 남편과 제가 결혼한 날이에요..
근데 오늘은 수요일이네요 ㅋㅋ 결혼 3주년 되었어요.. 이쁜 9개월 다 되어 가는 딸과 이번엔 같이하네요.. 근데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네요.. 빠지고 온다는데.. 눈치가 보이니 그냥 참석하고 오라 했습니다. 저 현모양처인가요??ㅋㅋ 평일이고 아가가 어려서 어디도 못가고 하니 주말에 맛난거 먹으러 갈 계획인지라.. 그래도 축하는 서로 주고 받고 싶어요..매일 아가랑 듣다가 사연은 오늘 처음 올리게 되네요..오늘은 우리 이쁜 보조개 아가랑 보내야겠어요.. 남편이 늦으니..그래서 사진 올려요..ㅋㅋ
추억의 노래도 듣고 최신가요도 듣고 앞으로도 잘 들을께요..

오늘은 드라마 ost 듣고 싶네요..
JYJ의 "찾았다"요..ㅋㅋ

P.S 유영재님 목소리랑 한동준님 목소리랑 살짝 헛갈려요.. ㅋㅋ
그래서 라디오 들을때면 시간을 항상 보게 되요..ㅋㅋ 저만 그런건지몰라도...ㅋㅋ

12월 첫날 아자 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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