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넘어로 안개가 자욱하게 그려지워있는 하루이랍니다
매일같이 늘 그자리에 좋은 음악을 듣게해주셔서
일하면서 행복하게 지나간 시간도 떠올리고 추억도 되돌아 보게 된답니다
사무실에 혼자 근무하기게 이렇게 함께 할수있는 유재영의 가요속으로가
큰 힘이된답니다..
청취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사연을 띄우게 되었지요
추억을 책장을 넘길수있는 시간과 행복한 마음을 같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듣고싶은 노래가 있답니다
허각씨의 언제나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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