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일주일을 마무리하면서 지친몸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을
사랑하는 마눌님한테 선물하고 싶습니다
최완규의 먼훗날을 들으며,
얼마 안남았을 그 훗날을 위해
오늘의 힘듬을 거름으로 남을 힘을 모아보자구요
그래와 여는 아침에서 우리 마눌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권을 주신
방송국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목소리의 유영재님!
좋은 노래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족곁에 늘 함께하는 93.9 사랑합니다
장태봉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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