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이라면 대지의 열기가 공기속으로 슬며시 막을 내리기 시작하는 시각이지요*^*
등산다니면서도 힘겹게 올라가는 일 보다는 내리막 길에서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한다 하더군요^**
우리네 인생도 힘겹게 오르면서 느끼는 카리스마는 역사로 기록되면서 열정으로 통하지만,내리막 길을 인정 못해서 삶을 마감해버리는 비극도 종종 발생합니다*^*
우리 얘들이 어릴때 놀이터에서 함께 시소를 타면서 일부러 엉덩이를 들어서 올려주곤 했었지요*^*
그래선지,,,,시소 노래를 들으면 군에간 아들이 더 그리워옵니다.
어제는 첫째 시누님이 우리아들 걱정에 전화를 주셔서,,또 울었답니다.
이등병의 편지*^**^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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