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분들
이진영
2010.12.03
조회 29
12월2일이 외손주 4번째 생일이었습니다.
무리한 분만으로 태변이 페에 들어가 평촌 한림대 병원으로 이송돼
인공호흡기로 3주간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을때 고생하셨던 간호사님들께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씩씩하고 명랑하게 잘자라고 있습나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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