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30분이면 출근하는당신 아침밥을챙겨주면 나한테 더미안해하면서
내일부터는 밥챙기지말고 더자라고 말하는당신.그런당신을 사랑합니다
내모든의견을 들어주고 내가가고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주는당신,
그런당신을 존경합니다. 난 당신에게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항상
당신에게 미안하고 당신을보면 맘이 짠합니다
오늘아침엔 내가당신에게 해줄수있는것은 우유에꿀선식뿐이네요
난 당신에게 항상 모자란부인인것 같네요 그래도 나한테만은 항상
웃어주는당신,
지원시원아빠!미안해그리고 당신한테 고맙고 사랑해
아이들보다 나를 더많이 사랑해줘서
이런말이 있더라 "삶은 봄,여름만있는것이 아니고 가을,겨울도있다"
내가 당신에게 더잘할게 당신을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사랑하며 살아요
신청곡있습니다 "이승철....또그런사람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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