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젓갈 들어간 비릿한 김치 못 드시죠?^^
담백한 시원한 김치 좋아 하시죠?^^
무리속에서 살아 가다 보니
내 입맛이 아니더라도 참고 시식 할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몸에 무리가 많았었지요^^
어렸을때
어느댁 김장김치 먹다 다 궤어 낼뻔 한적이
있었지요.
김치속에 청강보고 기절^^
그땐 그게 뭔지 모르고.
그 댁 민망할까봐 표도 못 내고
그 어릴때 혼자 꾹 삼키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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