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해야하는 연말인데, 모임들이 많아서 그냥 들뜬 분위기로 지나치기 쉬을 듯 합니다.
내일은 친정부모님께서 김장을 해 주신다고 오라합니다.
오늘밤엔 중학교 동창회 모임이 있고,여기 은하상가 송년회도 있어요.다음주엔 초등학교 동창회가있고*^**^*바쁘네요.
어젯밤엔 동창이 한명 죽었다고 전화왔어요.
목사님,,,이였는데,동창 모임엔 참석을 안해서 얼굴이 기억이 안납니다,,,친구의 명복을 빌어요*^*^
가버린 친구에게 *^*휘버스*^**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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