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곳 파주를 떠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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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조회 52
이제 이곳을 떠나려 합니다 그사람이 기회를 찿아 떠난후 마니도 견뎌 왔습니다 그언제인가 아주 비가 마니 오던때 그때 시작 했는대.... 이제 저마져 떠나면 비가온뒤 항상 담밑에서 활짝 웃던 봉숭아는 누가 아껴 줄까요 가슴이 시러서 겨울 엔 떠나기 시렇는대 다가오는 봄은 그누가 반겨 줄까요 언젠가 같이 듣던 음악 꿈에 대화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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