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1학년때부터 만난 우리 신랑. 벌써 20여년이 훌쩍 넘게 함께 하고 있네요.
생일인데도 식사 후 다시 일터로 나가는 뒷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표현은 잘 못하지만
한마음의 사랑살이 노래처럼 인연보다 강한 운명이라 생각하며 함께 하고 있어요.
운전하고 있을텐데 이 음악 나오면 옛날생각이 날 것 같아요. 늦었지만 가능하면 부탁드릴께요.
혹시 오늘이 아니면 14일 제 생일날이라도 들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생일이 9일차이라 함께 생일을 축하하곤 했는데...
재철c
생일 축하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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