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저의 공장서 알바를 했답니다 시급5천원씩주니 노는토요일은 일하길 희망하길래 두번 일을 했고 8만원을 받고 참 좋아하던군요 계속 일하길 아이는 원했지만 ...
제가 못오게 했고 그애 엄마로 부터 너무 황당한소릴 들어서
너무 기분이 나쁘고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애가 너무 기특하게 생각들었어요 전 ~~~
자기 용돈을 자기 힘으로 벌어서 쓸생각을 하니 ..
아침도 못 먹고 왔다길래 일할려면 힘드니 밥 챙겨 먹이고 일시키고 했죠 박스 조립하고 하는일이라서 크게 힘든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마다 다 틀리긴 하지만요 ..
그애 엄마가 저에게 원망을 하는거예요
우리집서 일하고 담날 학교를 못갔다며 이젠 일시키지 마라 길래 어쩌다 학교를 다 못갔는지 저 또한 놀랬어요
알고보니 그앤 늦도록 게임을 한대요
그날도 일 일찍마치고 집에서 새벽3시까지 게임을 하다 학교에 못간거구요 그럼 일을 해서 학교 못갔다고 하니 ..전 너무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다시 몇일있다가 그애한테 연락이 왔더군요 알바가도 되요 하구요 안된다 이젠 오지마라고 했어요 게임을 못하게 했어야 되는거 아닌지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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