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힘든업무에도 오후 4시만되면 음악과함께 아련한 추억으로 잠길수 있어 늘 고마운 마음 이네요 12월 9일은 아내와함께한지 10년째되는 결혼기념일 입니다 그동안 늘 무뚝뚝한 남편이었지만 이날만큼은 가장부드러운 마음이고자 사연올립니다.여보 이경미씨 10년동안 고생했고 앞으로 이만큼만 하고살자 사랑해 !
그리고 전직장 동료 이광영차장님과결혼기념일이 같았는데 이차장님!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노래는 최진희씨의 천상재회 부탁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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