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에 부터 음악을 듣고 있는데 딸이" 이 아저씨(한동준씨) 목소리 왜 이렇게
느끼해!" 뭐 좋기만 한데.. 4시에 방송하는 아저씨가 엄마는 버터같아
속이 니글니글해. 그렇게 말한지 3년으로 접어드네요
그땐 두분다 성함을 모르고 음악이 좋아 듣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음악fm 왕패펜이 되어 체널고정 입니다
방송에 글 보내는것은 49년만에 첨 보내봅니다..
머리가 무겁고 긴장이.. 후 ~ 신청곡은 서영은의 내안의그대 입니다
저도 틀어 주시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