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꽂힌 그노래 다시한번 듣고 싶어요.
이정숙
2010.12.07
조회 26
몇일전 퇴근길에 듣게된 이문세의 9집에 실린 "서로가" 신청합니다.
노래가사처럼 애잔한 사연도 없지만..
가사와 이문세씨의 목소리가 맘을 한없이 짠하게 합니다.
나온지 좀 된듯한데 저는 유영재님의 음악프로에서 첨 접하고 그냥 반했답니다..
백번정도 들어야 숨을 좀 돌릴듯 합니다..
언제나 좋은선곡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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