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새로운 임지로 떠났어요...ㅠㅠㅠ
김숙자
2010.12.07
조회 30
어제 저녁 새로운 임지로 떠나는 남편의 짐을 꾸리면서 착잡한 마음 때문인지 새벽녁까지 잠을 이룰수 없었어요.

광주,화성에 떨어져 있는 아이둘과 더불어 이젠 남편마저 군산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으니 이젠 저 혼자 인천을 지켜내야 할것 같습니다.

지사장으로서의 자리매김 잘하고 건강 지켜내며 가족을 위해서 고군분투 하는 남편에게 응원 보냅니다.

신청곡

최백호 - 그쟈

박강수 - 꽃이 바람에 전하는 말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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