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새로운 임지로 떠나는 남편의 짐을 꾸리면서 착잡한 마음 때문인지 새벽녁까지 잠을 이룰수 없었어요.
광주,화성에 떨어져 있는 아이둘과 더불어 이젠 남편마저 군산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으니 이젠 저 혼자 인천을 지켜내야 할것 같습니다.
지사장으로서의 자리매김 잘하고 건강 지켜내며 가족을 위해서 고군분투 하는 남편에게 응원 보냅니다.
신청곡
최백호 - 그쟈
박강수 - 꽃이 바람에 전하는 말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임지로 떠났어요...ㅠㅠㅠ
김숙자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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