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마음은 더 춥고요,,
많이 내려놓았다고 생각 하는데
막상 성적표 받을 생각 하니,
가슴이 콱 막힙니다,,
공부 하는 성향이 아닌데 왜 이리 아들 학력에 대해 이리 연연 해 할까요,,
재수 하고도 모자라 삼수 를 생각하는 이 못난 엄마 마음,
집착 을 버려야 하는데 말여요,,
언젠가 언젠가 그럴날이 오겟죠,,
오늘 도 손목에 파스 부치고 컴 퓨터에 안자 모자라는 점수 끼어 마추려고
각 대학 입학 요강 보고 있는 이 가여린 중생,,
이런날은
: 귀 거래사" 를 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한승기의 :연인" 을 들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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