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점수 발표 1일전,,,,
이현숙
2010.12.07
조회 21
날씨도 춥고,, 마음은 더 춥고요,,
많이 내려놓았다고 생각 하는데
막상 성적표 받을 생각 하니,
가슴이 콱 막힙니다,,

공부 하는 성향이 아닌데 왜 이리 아들 학력에 대해 이리 연연 해 할까요,,
재수 하고도 모자라 삼수 를 생각하는 이 못난 엄마 마음,
집착 을 버려야 하는데 말여요,,
언젠가 언젠가 그럴날이 오겟죠,,
오늘 도 손목에 파스 부치고 컴 퓨터에 안자 모자라는 점수 끼어 마추려고
각 대학 입학 요강 보고 있는 이 가여린 중생,,
이런날은
: 귀 거래사" 를 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한승기의 :연인" 을 들어야할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