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방송
이현숙
2010.12.08
조회 35
매일 우울한 이야기만 썼네요,,후후
함박눈이 짬간 내리더니.. 약간 보슬비가 오네요,,
이런날은 : 보슬비 오는 거리에" 들어야 하는데요,, 훗~

눈이 너무 오기에 남편 한테 전화 했더니
정말 뜻박의 말,,,
" 수능 성적표 받은 아들 기죽지 말라고 은행에서 용돈 찾는다고"
허걱,,
그래 니네 들끼리 잘먹고 잘살아아 쿠쿠
난 그냥 . 음악이나 들으련다

좋으네요,
이방송을 들으면 가슴 한켠이 싸하고,,
ㅡ 늘 가슴 뭉클하고,,

늘 감사 합니다,,오늘도 2시간 꼼짝 않고 들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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