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날에
김남희
2010.12.08
조회 32
여긴청주에요 조금전 눈이내리기 시작했어요 소담스런 함박눈이예요 꼭 날씨탓은 아니구요 요즘 제 맘이 그러네요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됐지만 항상 서로를 향한 마음은 변치 않을거예요 4년을 한결 같이 저만을위해 사랑했거든요 너무 힘들어서 떠날수도있었는데 그는 그렇게 묵묵히 제곁을 항상 지켜주었어요 언제나 제걱정에 제가 우선이었거든요 이제는 쉽게 만날수 없지만 그와즐겨듣던 cbs라디오를 오늘처음다운받아서 듣네요 제그리움이 아직 다 주지못한 제사랑이 전해질수있게 오늘도 열심히 운전을 하고있을 아름다운 당신께 신청곡은 장현 의 미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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