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전화
문영훈
2010.12.08
조회 41
점심식사후 나른 함으로 커피를 마시던중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아들 사랑한다! 80노인이라 믿기 어려운 밝고 힘찬 목소리
세월이 지나면서도 아프신데 없이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어머니를 보면
참 감사하다, 아침 저녁으로 우리 자식들 건강하게 잘 살라고 기도하신다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저도 아침 저녁으로 어머니 건강하게 편하게 해 주십사 기도하는 마음 어머니도 아실것임니다.
하나님 우리 엄마 건강하고 편하게 지내시도록 살펴 주심을 감사합니다.


듣고 싶은 곡은 박인희의 "세월이 가면"을 들려 주세요, 어머니도 좋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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