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와싸우시는시아버님을위해..
배순예
2010.12.08
조회 26
언제나 건강하시고 온화하시던 시아버님께서 얼마전 폐암선고를 받았습니다. 지금 병원에 누워계시는데 직장다니는 처지라 간호도 제대로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병원을 지키시는 어머님과 시누이께 죄송한맘을 전합니다.
신 청 곡 : 양 희 은 (한계령)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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