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림절 둘째주를 보내면서 성령과 함께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준비하면서 우리의 힘들고 무거운 짐을 예수님과 함께 한다는 기쁨으로 오늘 하루도 새벽기도로 시작합니다.
저는 두레자연고등학교 교감 정진래입니다. 늘 학생들을 사랑으로 이끌어가는 우리 선생님들이 기숙사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잠언의 귀절처럼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라는 말씀을 담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일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힘을 받고 기도로 실천하고 계시는 두레자연고등학교의 선생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스승님이시지요~ 결코 쉽지 않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같은 학생들을 위해서 젊음을 이곳 두레동산에서 하나님의 사역인 교육의 전도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오늘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수요일 오늘은 기숙사에서 수요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월요일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생활하면서 알게모르게 저지른 나태함과 불성실함을 주님께 자백하고 회개하는 기도로서 남은 한주의 생활에 재무장하는 시간이 되지요. 우리 두레자연고등학교의 모든 시작은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마무리하면서 더욱 새롭게 무장하면서 하나님의 주신 능력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I can do by GOD! 반드시 쓰임받을 것이니 준비해나가는 멋진 우리 두레자연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교무실에서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됩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유영재님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새벽 5시55분
교감 정진래 드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