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려하네요
황미순
2010.12.09
조회 50
영재님 달콤한 목소리들으며 음악에 푹 빠져있을때쯤
얄미운 동료...
부장님 동창모임있으시다고 일찍퇴근하셧더니 주의 신경전혀 안쓰고
DMB 를 무지 크게틀어놓고 보고있네요.
소리좀 줄여달라 할까 고민도 했지만 이쁜 내가 너그럽게 이해하고
그냥 조용히 음악듣고있네요.
아쉽게도 퇴근시간 되어서 영재님 목소리 다 듣지못하고 마무리 지어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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