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출근했는데 친구가 빨리 꼬집어 보라는 거에요
그러면 못할줄 아나 하며 꼬집어 비틀었더니 소프라노로
괴성을~ ~얼마나 놀랐는지~콱 체한거 있죠ㅋㅋ
다름이 아니라 아들이 회사에 5차 면접에서 최종으로 합격 통지를
받았다고 진짜인가 확인해보려고 한다나요
그러면서 살짝 꼬집었으면 한턱 쏠려했는데 너무 정신깨게 했다고
ㅋㅋ
그래도 저녁으로~ ~ ~
실은 미운친구가 아니라 또 국물이라도 있을까 해서 살살~했거든요ㅋ
얄미운 친구면 기냥 시치미 떼고 확 했을텐데킥~ ~ ~
축복합니다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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