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12월은 참 잔인한 달인것 갔습니다.
2년전12월4일은 친정큰오라버니 ,2010년12월4일은 큰시아주버니가
하나님부르심에 갔습니다
정말로 밉고 모든게 용서를 못했는데 막상돌아가셨는말을
듣고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사람은 죽으면 아무것도 안가져가더라구요 참웃기죠..
12월이 없으면 좋겠네요 기억하고 싶지안요
마음이 너무나 아파요
큰시아주버니께서 하늘에 별이 되어 현경,현미,형민을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셈버...별이될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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