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밑에 말 짧게 끝냈는데 오늘 라스트 곡은 뭔지요~~?^^
박영아
2010.12.08
조회 28
그거 아시나요?
아무것도 안 먹은 공복일때 노래가 제일 예쁜 소리로
나올수 있다는거요^^
복부의 강약 조절도 제일 잘 된다는거요^^
호흡도 길~죠^^
음악계 대부 이시니 알고 계시겠죠^^

도시에 내리는 눈은 가벼워요
회색 도시가 아닌
전원의 눈은 탐 스럽고 뭉글뭉글 수분이 가득 하답니다^^
전원의 눈은 밟으면 아파할것 같은 느낌도 주죠^^

봄은 연두로 시작하는 새순들의 페스티벌
여름은 눈만 빠진 자연의 동호회
가을은 실과득이 있는 체감의 전환무대
겨울은 감사함과 사랑 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곳 이지만
모든 것을 움츠리게 하는 심통이^^

얼마전 엄마가 걱정의 눈으로
말문을 여시려 하는걸 제가 막았습니다.
괜찮아~난 지금이 좋아
마음이 좋아서~ 그래서 좋아.
다행히 별 말씀 없이 웃으시더군요^^

숨은 괜히 쉬고 있는게 아니겠죠?^^

저 알바 다시 해요.(집 근처에서요)
일요일 부터요.
그래서 편한 여유 감싸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먹고 있었더니
머리에 산소가 딸리네요^^
영재님 방송 듣고 나서
샤워하고 뭐 사러 나가야지~~^^

끝내시고 저녁 드셔야 겠네요^^
맛있는거 드세요^^
따듯한 저녁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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