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천희자
2010.12.10
조회 14
1번 퇴계원
오늘 12월 10일은 우리 큰 딸아이의 생일입니다.
중학교 2학년인데
어제 기말고사가 끝나서 아마도 홀가분하다고 생각할거에요.
오늘 맛있는거 해 주어야 하는데
아침에 미역국도 끊이지 못했어요.
참 많이 미안하고
항상 딸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엄마의 마음을 잘 알아줘서 ~
방학이면 공부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기특하고 예쁜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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