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어두움이 짙게 드리우는 시간이 되었네요
유은혜
2010.12.10
조회 21
그냥 오래된 노래인데 너무나 듣고 싶어 짧게나마 글 남겨보아요..
참 쓸쓸한 곡이 지금의 저와 비슷해서요..............................선곡 안해주셔도 맘 아파하지 않을께요^^


ㅡㅡㅡㅡ이장희 님의 휘파람을 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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